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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의 신처럼 보이는 미애
산동네

장갑착용하고 정상위에서 삽입.. 빼는거 없이 잘받아주시면서 즐기는데

얕게얕게 하다가 뒤치기. 뒤치기가 깊게들어가니 걱정했지만 괜찮으시다는 미애.

쌀것같아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정상위..

하지만 얼마 버티지 못하고 결국.. 미애가 별다른 스킬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그렇게 빨리 쌌는지 제똘똘이만 원망..

간단히 씻고 옷입는데 옷매무새 고쳐주는 센스.

즐달했네요~

매우 만족스러운 업소인건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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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6-30 15:01:23수정삭제신고
미애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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