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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너무 좋았던 민아
쉴랑

민아는 위에서 박을때마다 가끔 뽀뽀도해줬습니다.

그 후 여상으로 붕가붕가하면서 살짝 허벅지좀 터지해주는데

갑자기 상체가 나에게로 오더니 가슴을 좀 빨아달라고

하는거처럼 보여서 바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 후 척척 소리와함께 방아를 찍었는데

으..생각보다 아프네요 ㅋㅋㅋ

근데 콘돔을 껴서 그런지 여상느낌이 많이 나질 않아서

액이 올라오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기운없는 몸을 이끌고 앞치기좀 하다가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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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7-01 17:12:37수정삭제신고
민아언니의후기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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