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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너무 달렸나봅니다
원잭

동료나 친구들이나 모두 여름휴가 계획잡는데 

저만 혼자라 우울감만 터지네요 

솔로인거도 억울한데 이런휴가때 더더 그런 

허전함이 더 생기는거같습니다

평소처럼 독고로 한잔 마시러 출발합니다

무작정 나와서 연락을 하려니 막막하네요

사이트 접속하고는 서치 엄청 하다가 이태곤대표님에게

눈길이 머무네요 

전화드리고 찾아갑니다

인사나누고 룸에 앉아서 기다리니 초이스합니다

언니들 사이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더니 엄청 기대가 높아집니다

1조 들어오고 2조들어오고...암튼 쭉쭉 들어오는 언니들

다 맘에 드네요 ㅎㅎ

여러명 다 데리고 놀고싶지만 굳이 뽑는다면....

유미를 초이스합니다

나머지 노는건 다들 똑같이놀았구요

유미가 저한테 너무 맘에 쏙 들게 놀아줘서 연장 2번하고

술이 떡이 되서 나온게 ..

좀 맘에 걸리네요 ㅎㅎ

다음날 이태곤대표님에게 연락했더니 

실수는 안했다고 하시는데 드문드문 기억나는데 ...

죄송하고 할말이 없는..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아무렇지않게 대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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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7-16 21:49:54수정삭제신고
유미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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