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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했던 예원이 보고 왔습니다
거지집들이

상냥했던 예원이 보고 왔습니다


예원이랑 같이 있던 시간은 뭔가 계속 기억에 남네요


정말 그 시간만큼은 제 여자친구가 된것마냥 상냥하고 다정하게 달달하게 해주는 모든 것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제가 거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이 업소 저 업소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거칠어 졌던거지


예원이처럼 다정한 여자친구가 있으면 되게 부드럽게 맞추면서 해준다는걸 이랑이 덕분에 알았네요


예원이랑 할때도 정말 애무 받을때도 별거 없어도 그냥 좋더라구요


비제이 하나를 받는데도 그냥 되게 부드럽게 해주는데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았고


연애할때도 진짜 제가 살살 들어가면서 진짜 예원이 눈빛 보면서 반응 보면서 합 맞춰가면서 하는데


그게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강강강으로 하는것만이 능사는 아니었습니다


상냥했던 우리 예원이 얼른 또 보고싶네요 앞으로는 예원이랑만 맞춰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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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7-25 15:06:39수정삭제신고
예원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어려운달림댓글2022-07-25 19:23:07수정삭제신고
참 좋은여자를 보신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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