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258734번글

후기게시판

애무가 미쳤다 ~~!!
키파

남자의 흥분포인트를 너무나도 잘 아는 그녀

아니 ...... 어쩌면 나의 흥분포인트를 잘 아는 걸 수도....?

서비스 전 제니와 침대에서 먼저 한 바탕 뒹굴렀습니다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차분하게 하지만 빠르게 온도를 높혔고

역시 ....... 질퍽의 질퍽함을 더한 제니와의 1차전이 끝났죠

침대에 누워 잠시 대화를 나누며 쉬는 시간을 갖고

제니의 자극적인 손놀림에 우리는 곧 2차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번엔 나의 애무로 제니를 녹였고,

제니는 미치겠다는 듯 나의 머리를 잡으며 신음을 내지르기 시작했죠

그렇게 시작된 2차전. 1차전보다 당연히 뜨거울 수 밖에 없었고

서로 땀을 뻘뻘흘리며 미친듯이 섹스를 즐겼습니다.

완전 쾌락에 빠져버린 우리.. 3차전.. 그리고 시오후키까지..

제니의 끈적함은 60분 내내 이어졌고 저는 그 쾌락에서 겨우 벗어났네요

달림이 고플 땐 그녀에게 달려가야겠습니다! 제니.. 그녀는 사랑입니다.


추천 0

새사랑댓글2022-08-05 16:08:45수정삭제신고
제니언니의후기잘읽고갑니다.^^
어려운달림댓글2023-01-24 20:47:52수정삭제신고
참 바람직하게 달리고 오셨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