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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쓰러워하는 팡팡이의 ㄳ을 핥고 삽입하니 반응오네
박아줭

방에서 기다리는데 부끄러워하며 팡팡이가 들어옵니다 ㅋㅋ

침대에서 간단히 대화좀 하다가 스타트 신호를주니

팡팡이가 무릎꿇고 앉는데 하는짓이 너무 귀여워서....

팡팡이 입속에 소중이를 넣은뒤에

부드럽게 흔들었네요.. 느낌도 좋고~ 보는맛도 좋고~

이제 침대에 누워 팡팡이 꼭지를 탐하기 시작했어요~

꼭지를 핥고 주변을 핥으니 간드러지게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떡으로 괴롭혀야겠다하는 마음에 콘이를 장착하고

팡팡이 조갯속에 슬며시 삽입하니 윽! 하고 터져나오더군요~

부드럽게 삽입하여 붕가하니 긴장도 풀리고 흥분도 됬는지

허리를 들썩거리며 움직이더라구요~

그모습에 또 반해 뒤로 돌려 뒷치기로 박으며 엉덩이도 살살때려주고

가슴도 조물딱거리며 발사해버렸네요~

애교도 흘러넘치고 신음소리도 귀엽고~ 쑥쓰러워 하는것도 많은데

본격적인 게임 시작될때는 또 다른 모습이더라구요~ ㅎㅎ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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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8-12 14:38:27수정삭제신고
팡팡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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