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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레깅스 사진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이제 맘 먹고 달리면 아침까지 놀려구요
데이두


혼자라도 가기로 마음먹엇습니다

한참 고민과 갈등을하다 전화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권지용 사장님한테 전화드렸더니 

상담 아닌 상담을 해버렸네요

소심하다... 그리고 유흥을 잘 모른다

그리고 막상가도 초이스도 못 할거같다

은둔형스타일인 저라서.... 

요즘 재택으로 컴터로 혼자 일하고 자고 먹고 하다보니

유흥을 즐길 일이 없었네요 

얼마전부터 사이트에 후기보다 넘 가고싶은 욕망이 올라와서

가기로 맘먹었습니다

막상 가서 초이스하니 왜 고민했을까...

언니들 사이즈가 진짜좋더군요

오늘의 대망의 파트너...이름은 가은이

진짜 누가보면 제가 애인인줄 알정도로 애교부리며 콧소리에.... 

둘이 한잔마시며 호구조사들어가는데 

동네도 같은 동네에... 5분거리 엄청 잘 맞다며

맞장구치며 술 마시다보니 엄청 달렷네요 ㅎㅎㅎ

언니랑 친해져서 이쁜 슴가도 만져보고 레깅스로 덮힌

엉덩이도 조물해보고 

저 그날 한을 다 풀엇답니다

다음에는 술 좀 조절해서 마시고 더더 연장이빠이깔고 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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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8-27 23:18:44수정삭제신고
가은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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