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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나서 자꾸꼴리네요
소방챠

한잔 걸치고 연우실장님을 찾았네요

단골 이런거 없이 여기 저기 다니는 타입이지만

언젠가 부터 그런것조차 귀찮아져서 알아서 딱딱 잘해주는 연우실장님만 찾네요ㅋ

보내준 차량을 타고 가게로 입성했습니다

파트너 빛나 정말 괜찮더군요~테이블에서 노는데 잘웃고 스킨쉽도 화끈하게 해주고 ㅋ 

구장에서 이언니 정말 애인같은 모습에 반햇습니다

샤워하고나와서 술을 그렇게 마셨는데도 물건이 그렇게 발딱 슬줄이야 ..

방긋모드로 잘 따라와준덕분 즐떡까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나서 자꾸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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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9-06 23:30:23수정삭제신고
빛나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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