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명녀가
오랫만에 출근해서 문자 주더군요
남자의 맘이 참 야릇한게
놀지말아야지 하는 맘이 있었는데..
발걸음이 유앤미로 향하고 있는게
이런 내 발이 정말 싫었어요
그래도 뭐 어쪼겠습니까..
일단 태수대표 안내 받아
좋은 룸에 입성
지명 아직 안와서 혼자 라면밥을 먹으면서
야짤 보면서...
혼자 흥분을 고조시키고
혼자서 놀고 있는데 드뎌 입장...
제 지명이지만..
이 아가씨는 참 이상해요 정말
지가 더 놀고 싶은지
혼자서 리드하고 겜도하고 그러는데...
정말 룸 아가씨 아니고 은밀한 애인같아요...
이제껏 그렇게 놀면서도
저한테 팁하나 요구한적없고
내옆에서 애교 떨며
날 얼마나 날 챙겨주는지...
그런 지명 팟 덕분인지
4방 보고 나왔는데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