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시간대라 우선 룸에 입장해서 이래저래 맥주한잔하고 초이스하러 갓습니다
20명정도잇엇구..수질이 정말 좋았네요
마음에 들었던 소미 초이스한후 인사도 받고~ 그리고 ㅋ
옆에 앉을때부터 활짝~ 귀엽게 웃어주는 소미~ㅋ
거대한 슴가 라인과 꼭지가 사~알 비치는데 정말 그쪽으로 밖에 눈이 안가더군요
주물탕 열심히 하다가 룸타임 끝나고 소미의 두다리
번쩍들어 빠르게 박으니 들썩들썩 거리는 그녀의 몸짓에 못참고 발싸!
살 부딫히는 소리가 매우 찰졋고 정말 여자친구와 후끈하게 즐기고 나온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