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생글 웃으며 선우가 들어오는데 와꾸도 상큼하고 몸매가 특히 잘 빠졌어요
드립도 잘치고 어린애가 마인드가 기가막혀요
선우랑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신세한탄 조금 하니
귀엽장한 얼굴로 걱정해주는거 보니 마음이 한결 풀리더라고요 ㅎ
첫전투도 성의있게 해주고 센스있게 대접해주고 ㅎ
파트너가 기분 풀어줄라고 하는지 스킨십 잘받아주고 잘하고 ..
술을 않먹고가서 그런지 2차 전투때 위험 했네요
구장에서 파트너 물도 많고 애무가 정말 !!
정성스럽고 맛잇게해주네요 ㅎㅎ 시원하게 발사까지ㅎ
담에 한번더 보고싶은언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