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러갔다 왔습니다 새벽에 독고로ㅎㅎㅎ
바로 초이스하러 갔죠
초이스실 대략 10명정도 앉아있어서 그중에서
글래머러스한 하얀이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우선 술세팅을 하고 1차 전투합니다.. 혀놀림이 장난 아니네요
저의 똘똘이 마구 빨리니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음주를 시작하면 쪼물락 쪼물락.. 분위기 맞추며 노래 블라~
마물 전투도 받고 2차가서 삽입시에도 떡감이 너무 좋았네요.
자세 빼는 것 없고, 조임도 상당하고, 텐션이 너무 좋아요
퇴실할때까지 애인모드!
그냥 하얀이는 최고라는 말밖에 할말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