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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즐탕 보증수표&황홀한 황제의자 서비스에 최고의 마인드와 레알 연애감..
라르고11



주말 근무하고 월욜 비번 집에서 늦잠을 자다가 갑자기 쳐들어온 친구에게 납치 당해 어디론가 끌려갑니다


끌려가는동안 친구와 수다를 떨다 보니 어느새 RM 앞에 도착을 하고 친절한 스텝분들의 환대를 받으며 입성을 합니다~ㅎ


계산을 하고 락커키를 받아 사우나로 가서 개운하게 하고~


씻으면서 친구와 수다를 떨다 나오니~ 시간이 되었는 지 저를 먼저 방으로 안내해 주네요~


주간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걸어가며~ 도대체 오늘 만날 언니가 누구인 지 여쭤보니~ 루나 라고하네요~ㅎㅎ


들어가서 루나와 음료를 곁드린 수다를 떨며 그녀를 찬찬히 살펴봅니다~ㅎ


이쁜 매혹적인 얼굴에 딱 붙는 옷위로 보이는 완벽한 몸매의 실루엣~ㅎ


다시한번 친구의 초이스에 고마움을 느끼며~ 이따 아주 칭찬해 줘야 겠네요~ㅎ


잠시 그녀와의 수다를 뒤로하고~ 먼저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그녀가 준비해 놓은 칫솔로 양치를 합니다~


오늘 벌써 몇번째 샤워인지~ㅋ 하지만, 깨끗이 씻어야 왠지 루나가 더욱 이뻐해 줄 것 같은 마음에 기분좋게 샤워실로 들어갔네요~ㅎ


깨끗이 양치를 하고 있으니~ 야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그녀의 옷벗는 소리가 귀를 자극하고~


잠시후 역시나 감탄을 하게 만드는 알몸의 그녀가 내 곁으로 다가오더군요~


거품이 묻은 그녀의 보드라운 손길에 샤워를 받으며~ 다시한번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눈으로 만져 봅니다~


그녀의 얼굴과 몸매에 눈길을 사로잡혀 있다보니 어느새 샤워가 끝이나고~ 일명 황제의자로 나를 안내하더군요~


의자에 앉아 있으니~ 매혹적인 시선으로 자를 한번 자극하더니~ 내 몸을 유린하기 시작하는 루나~


너무도 짜릿한 그녀의 피부 촉감과 간질간질 기분좋은 자극이 점점 나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듯 느껴집니다~


가끔씩 마주치는 치명적인 그녀의 섹시한 눈빛의 유혹이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게 만들고~


포르노에서 본 듯한 한 장면처럼 그냥 그 유혹에 넘어가~ 바로 거칠게 섹스를 나누고 싶은 충동이 들게 만들더군요~


하지만, 충동은 충동일 뿐~ 난 이성적인 사람이기에~ 겨우겨우 충동을 이겨내다 보니~


어느새 내 분신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내 동생을 예뻐해 주기 시작하는 루나의 섹시한 모습~


내 분신에서 전해져 오는 그 황홀한 짜릿함과~ 내 눈에 들어오는 그녀의 모습이 한데 어울어져 엄청난 자극으로 느껴지더군요~


다시한번 최대의 인내심으로 그 짜릿함과 전투를 버리다 보니~ 어느덧 무사히 황제의자 서비스가 끝이나고~


간단히 샤워를 다시한 후~ 먼저 침대로 이동해 그녀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다가오는 루나


이미 몸과 마음이 충분히 준비가 되어 있었기에~ 다가오는 루나를 바로 침대에 눕히고~


아까의 황제의자 서비스에 보답을 하는 마음으로 바로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먼저 루나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가 진한 키스를 나누어 봅니다~


그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전해져 오는 머리속을 몽롱하게 어지럽히는 그녀의 향기~


그 촉감과 향기에 취해 한참을 키스를 나누다가 본격적으로 그녀의 성감대를 찾아 탐험을 시작합니다~


내 스킬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그녀가 원래 잘 느끼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꽤나 적극적인 자세로 느끼고 반응하며 이 순간을 즐기는 듯한 그녀의 모습이 너무도 자극적으로 느껴지더군요~


특히, 그녀의 꽃잎을 정성을 다해 공략을 하니 흥분감에 어쩔 줄 몰라하는 듯 반응을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저 또한 다시한번 급 흥분감이 몰려오더군요~


이제는 때가 되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침대옆에 준비되어 있던 CD를 착용하고~


애절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녀의 입술을 다시한번 덮치며~ 내 분신을 그녀의 그곳에 넣어 봅니다~


부드럽게 빨려들어가듯 미끌어져 들어가는 내 분신~


그리고 느껴지는 그곳의 따뜻함과 무언가 안에서 꿈틀대는 듯한 그 짜릿한 조임의 촉감~


나와 속궁합이 잘 맞는 것 인지~ 아니면 이런 꽃잎을 명기라고 부르는 것 인지~


나는 가만히 있는 데도, 마치 안에서 내 분신을 마사지 하는 듯한 착각이 드는 이 움직임이 무엇인지~


잠시 그 꽃잎속의 느낌들을 느끼다가 서서히 몸을 움직여 봅니다~


첫 움직임 부터~ 격하게 반응을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더욱더 흥분감이 고조되기 시작하고~


나도 이제는 배려보다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 몸을 흔들다 보니 그녀에게도 짜릿함이 전해지는지~


어느순간 부터 흐느낌인지 신음소리인지 분간이 힘든 소리들이 그녀의 입술사이로 새어나오기 시작하고~


가끔씩 움직임과 동떨어진 패턴의 진짜로 느껴지는 떨림들이 내 눈과 몸으로 전해져 오더군요~


왠지 나보다 이 섹스를 더욱 즐기고 있는 듯 한 그녀의 적극적인 모습~


그녀의 그런 모습에~ 나 또한 이 섹스가 너무 즐겁고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자극에 비하여 꽤 오랜시간 이 섹스를 즐기다 보니~ 이제는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음이 느껴지고~


오로지 본능에 의해 몸을 움직여 가며~ 그 순간을 만끽하다가 너무도 시원한 마무리를 했네요~


마무리를 이미 했음을 느꼈을 텐데도~ 내 밑에서 엉덩이를 움직여 가며 아쉬움을 표현해 오는 그녀의 모습~


역시 나만 좋았던 섹스가 아닌~ 함께 즐긴 섹스였다는 생각에 다시한번 만족감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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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9-21 23:13:05수정삭제신고
루나언니의후기잘봤습니다.^^
어려운달림댓글2023-01-15 20:30:03수정삭제신고
일단 여자는 몸 섞으면 장땡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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