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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빨아당기는듯한 쪼임에 자세한번 바꿔보지못하고 그대로 방사
물티슈통

아주 끈적~~하면서 섹스러운 지니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후딱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서 지니의 말캉 하면서 제손에 꽉들어오는

가슴을 주물주물 하니 촉감이 부드럽고 좋습니다

역시나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보들보들 매끈매끈 탱탱하니

감촉만으로도 꼴릿하네요~~!!!

이후에 지니씨의 비제이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느낌과

어느순간 깊게 들어오는 ....으헉....참을수가 없네요 ...

쉬어가고자 위치를 바꿔 역립을 하다가

서둘러 그녀의 소중이에 제 동생을 밀어넣습니다

풍부한 수량덕에 젤없이도 동생이 아주 미끄러지듯 들어가네요 ㅎ

정상위로 시작해 여성상위 후배위 이것저것

제가아는 모든 자세를 다해보고싶었는데~

지니의 빨아당기는듯한 쪼임에 자세한번 바꿔보지못하고 그대로 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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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09-24 00:10:24수정삭제신고
지니언니의후기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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