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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피크닉+4] 참한 와꾸와 너무도 사랑스럽고 이쁜 라인과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 그 이상의 적극적인 몰입과 음탕한 섹드립, 꿀단지 애액, 파닥거리는 활어반응이 누구도 즐달케 해주는 매력이 아닌 마력의 즐달 보장녀네요~
병아리감별사


[NF피크닉+4] 참한 와꾸와 너무도 사랑스럽고 이쁜 라인과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 그 이상의 적극적인 몰입과 음탕한 섹드립, 꿀단지 애액, 파닥거리는 활어반응이 누구도 즐달케 해주는 매력이 아닌 마력의 즐달 보장녀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9/30

2. 업  소  명 : 강남 CU

3. 파트너 명 : NF피크닉+4


4. 요약 보고

​​

▣ 한줄평 : 

그새 페이가 올랐더군요~  손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다소라도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이긴 하지만, 매님 퀄리티 측면에서는 페이 업 또한 당연한 상황으로 보였습니다~  이제서야 제대로 된 페이가 반영된 느낌이였습니다~  페이만으로도 사전에 매님을 판단하게 되는 상황에서, 요즘 +3은 그저 기본이 아닌 최저 단가이다 보니, 아예 기대를 안하게 되기도 하고 미리 걸러버리는 상황도 생기곤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피크닉의 페이업은 손님이나 매님 모두에게 윈윈인 상황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매님은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일할 수 있기에 더 열심히 자주 출근하게 될 것이고, 손님도 편견없이 좋은 매님을 만날 기회가 더 생긴 듯 하니깐요~  여튼 이제 좀 정상화가 된 듯 하기에, 피크닉을 보니 다들 즐달하시길 바래봅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긴 생머리에, 무난한 미모로 차분하면서도 참한 와꾸입니다~  주변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비쥬얼이고, 절대 못 생겼다는 의미는 아니니 오햬는 말아주세요~

    2) 키/몸매 : 와꾸만 무난할 뿐, 그외 나머지는 사실 가성비 좋은 스타일로, 키도 적당히 큰 키면서도 몸매도 그 키에 잘 어울리는 슬림하고 미끈하고 이쁩니다~  몸매만 봐도 참 사랑스러운 여자구나 싶어졌습니다~

    3) 피부 : 하얗고 뽀안 피부를 보면 이게 여자구나 싶은 감탄이 나오기도 하는데, 피크닉 피부는 정말 하얗고 잡티나 타투 하나없이 깨끗하고, 탄력도 정말 좋아서 계속 만지고 싶은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B컵 사이즈로 아담하면서 이쁘고 부드럽습니다~ 꼭지도 부드럽고 민감해서 초반부터 움찔거리면서 몰입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5) 봉지상태 : 살짝 속봉지로 날개도 없이 깨끗하면서도 싱싱했습니다~

    6) 봉지털 : 숱도 적고 가늘고 부드러워서 거의 풀왁싱한 듯한 느낌일정도 깨끗했고,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정말 민감하면서도 몰입도 잘하는 스타일이라, 역립하는 재미가 제대로 였습니다~

    2) 신음 : 전체적으로 신음소리가 크지 않고 음미하는 듯, 작게 끙끙거렸으며, 막판 절정에 이르니, 크게 내쉬면서 신음도 터졌습니다~

    3) 애액 : 아주 민감해서 초반부터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했고, 역립후에는 침대위 수건위에 끈적거린 애액이 질질 흘러내렸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조곤조곤하면서도 참한 목소리로 이런 저런 이야기도 편하게 잘해 주었습니다~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서비스 : 오늘은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왜 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오늘도 정자세만 했고, 그래도 끝을 봤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하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와꾸만 무난한 수준일뿐 그 외에 나머지는 +4기준으로도 가성비 좋은 스타일였습니다~  성격도 착하고 참해서 다시 봐도 즐달 보장이였습니다~  최근 다소 갯수가 늘어난 듯 하니 포기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피크닉 보고드립니다.

초접때 초접이였음에도 너무 즐달을 했던 기억에 계속 재접하려고 했으나, 갯수가 적어서 실패하고 겨우 2개월여만의 재접이였습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알아보길래, 형식적인 환영인지 모르겠지만, 반겨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그간 볼 수 없었기에 살짝 투정 아닌 투정을 부렸더니, 그걸 또 받아주면서 오히려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참 사람이 마음씨도 착했는데, 뭐 사실 피크닉은 출근일수도 적고 갯수마저도 적은데, 저처럼 한번 본 사람이라면 또 보려고 할거기에 예약 전쟁이 심하다보니 당연히 재접이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뭐 제가 더 열심히 도전을 해야하는거죠~ ^^
여튼 참 차분하면서도 참한 민필 와꾸라 다시 봐도 편했고, 그간 있었던 이런 저런 근황토크를 나누고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대화하는 동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샤워는 따로 했습니다~
일단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피크닉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역시 피크닉 몸매는 다시 봐도 정말 미끈하고 라인이 이쁜 몸매였습니다~
거기다 피부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고, 딱 좋게 찰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슴가 사이즈도 적당하면서도 모양도 이쁘고 부드러웠고, 꼭지도 작고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피크닉은 외모만 봐서는 참하면서도 얌전할거 같은데, 애무를 하기 시작하니, 반응도 좋았고, 적극적으로 저를 감싸면서 몰입하면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혀와 입술로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는 동안 작게 끙끙거리면서도 움찔거렸고,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와보니, 역시 피부는 너무 부드럽고 딱 좋은 찰짐까지 있어서 그립감도 너무 좋았고, 군살도 없고 라인도 이뻐서 사람을 흥분시켰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가늘고 부드럽고 숱도 많지 않아서 거의 왁싱한 듯이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먼저 천천히 대음순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시켰는데, 피크닉 봉지는 살짝 우물형이라 겉 날개도 없어서 봉지 자체도 아주 깨끗하고 깔금했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속봉지 애물를 시작했는데,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역시 질입구도 싱싱하면서도 부드러웠고 민감했습니다~
그렇게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 채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기도 같이 했고, 꼭지를 살며시 손끝으로 만져주니, 역시 더욱 움찔거렸고, 꼭지를 잡고 비벼주니, 더욱 잘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양다리를 잡고 벌린 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다가,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눌러주니, 얼마되지 않아서 연신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너무 잘 느껴서 연신 허리를 들썩거리는 바람에 행여라도 제 치아와 부딛힐까 걱정이 되어서 인중으로 치골을 눌러서 침대에 고정시킨 채로 애무를 해 주었습니다~
역시 잘 느끼면서 얼마간 들썩거렸고, 그 사이에 애액도 흥건히 흘러나와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물이 많이 나와서 완전히 미끌거리면서 부드럽게 박혔고, 쪼임은 무난했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주물러주니, 어느새 피크닉이 음탕해져버렸는데, 섹드립을 치는데, 제 '입'자지도 그리웠고, '아래'자지도 그리웠다며 온몸에 살짝 땀까지 올라온채 온몸으로 꿈틀거리면서 박혔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정상위로 박다보니, 아;; 오늘도 시간이 왜 이리 빨리 가는지, 예비콜이 울려서 오늘도 정상위로만 하기로 하고, 계속해서 박았고, 양다리를 들어 접어 올린 채로 아주 깊숙히 그리고 빠르게 박다가 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하는 동안 피크닉이 연신 질입구를 꿈틀거리면서 쪼였는데, 이건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지금 되고 있는거라녜요~^^
그렇게 분리를 하고 정리했고,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하는데, 입구까지 따라나와서는 허그 인사까지 해 주었습니다~

피크닉은 다시 봐도 너무 좋은 친구여서, 저는 앞으로도 자주 볼거 같네요~^^
민필의 이쁜 몸매와 민감한 반응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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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10-03 20:16:37수정삭제신고
피크닉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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