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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가 묻어있네요 슬림몸매에 서비스도 좋아요 유라!
코코야지켜라

몇일 참았더니 발정났습니다. ㅋㅋ

도무지 못참을것같은 엄청난 꼴림이었기에

실장님께 전화 드려서 서비스잘하는 친구 추천받아서

유라씨를 보게되었습니다.

문을열자마자 보이는 딱 달라붙는 원피스에 몸매가 슬림하니 좋은게 느껴졌습니다

섹끼가 좀 있는 얼굴에 참 참하고 착합니다 

몸자체가 자체 섹시입니다.

샤워하면서도!!! 애무들어오는데 오우 손이 가만히 있질 못했습니다ㅋㅋ

매니저 여기저기 만져대는데 애무느낌도 좋았지만

내손에 전해지는 유라씨의 부드러운 살 느낌이 더 좋았네요.

숨결도 왜케 꼴릿하게 살살 간지럽히는지 어우 닭살 소름 행복 

만감이 교차되었습니다. 

느낌 충만했던 애무타임후 후끈했던 비제이 

진짜 후끈합니다 열날정도로 전해오던 쾌락이 

숨소리가 안거칠어질수가 없었습니다 

쭉 올라간 기막힘 타이밍에 과감하게 뒤로돌려서 뒤치기로 시작

뒤로 돌려 놓고 보니 라인이 진짜 오우 좋아요 그냥 

잘록하게 쏙 들어간 허리 붙잡고 연신 펌프질 ~~

흥분이 너무된 상태였기에 엄청 강하게 펌프질 했습니다 

잘 받아주며 맞춰주고 하다보니 어느샌가 슬슬 반응이 올라오던 유라양

나름 정복감을 느끼려는 찰나였는데 

그만 사정해 버렸네요 조금더 느껴보고 싶었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ㅠ

유라 매니저 조만간 다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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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2-11-12 18:28:20수정삭제신고
유라언니의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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