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말에 시달린 나를 위해 포상이 좀 필요해서 달리기로 했음
이리저리 불려다니기도 하다보니 몸도 좀 뻑적지근하다 싶어서
마사지가 제대로인 금메달 스파로 결정
예약잡고 바로 출발해서 업장입성함
공용샤워실이지만 신경 안쓰고 냄세 안나게 꼼꼼하게 씻어줌
귀 뒤랑 겨드랑이 아들래미 응꼬를 집중적으로 씻어야함
포경이 제대로 안된 사람이라 잘 까서 안씻으면 매니저들 반응 썩어서
거기만 제대로 씻어도 즐달 확률이 훅 올라감
마사지는 역시나 시원함 찜도 제대로임
몸이 좀 풀리고 나서 매니저가 들어옴
키가 작고 아담한데 슬림함 ㅇㅋ 합격
근데 탈의하고 보니 겉보기보다 볼륨감이 있음
목소리가 좀 하이톤인데다가 애교가 넘치는 편임
ㅍㄹ스킬은 나랑 영점이 좀 안맞았지만 대신 아슬로라서 그런지
본게임일때가 좀 많이 좋았음
솔직히 장갑끼고 하면 좀 힘들때가 많은데 그런거 없었음
분명 꼈지만 충분히 잘 느끼고 시원하게 하고 나옴
여기는 랜덤으로 본 사람들 중에서만 지명이 가능하다는데
하니 매니저는 지명하고 달릴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