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165~167cm 늘씬한 바디라인
-골반, 엉덩이가 큼
-다리라인 잘 빠져서 각선미 좋음
-청순한 민삘 와꾸
-약간 4차원 매력있는 여성스러운 마인드
*본내용
승연이는 간호사나 비서하면 잘 어울리게 생긴 민삘 와꾸네요
룸삘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보면 좋아할꺼같습니다
저 또한 룸삘을 좋아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민삘을 좋아해서 승연이로 했구요
클럽층에서 만나서 짧게 인사를 하고 서브언니들이랑 물빨 들어와요
승연이는 비제이를 시작해서 알ㄲㅅ합니다
서브언니들은 2명이 가슴 빨아주고 한명이 더 붙어서 비제이도 해줬구요
승연이가 장갑 착용시키고 뒤로 합체합니다
피부결도 매끈하고 엉덩이 감촉이 좋아서 짧은 합체였지만 기분이 상당히 좋습니다
클럽을 뒤로하고 승연이 방으로 들어가서 대화를 하는데
조금은 엉뚱하면서 수줍어하네요, 이게 좀 신선하긴합니다ㅎㅎ
닳고 닳은 선수 느낌이 아니라서 좋네요
씻으러 탕으로 들어가서 씻겨주는데 응ㄲ를 아주 많이 딱아주네요
그려러니 하고 하는대로 받아봤습니다
응ㄲ를 열심히 딱아준 이유가 있었어요
촉촉한 혀로 응ㄲ를 아주 공들여서 애무해주더라구요
고양이 자세로 부들부들 뻘면서 한참 있었습니다
혀가 촉촉해서 비제이할때 몸이 뜨거워졌습니다
탕에서 나와서 중간서브로 언니들한테 비제이랑 가슴 애무 받고 있으면
승연이도 씻고 나와서 비제이해줘요
비제이하면서 예민한 부분을 만지는데 좀 힘드네요ㅎㅎ
여상으로 시작해서 승연이가 허리를 세우고 방아찍는게 아니라 바로 껴안고
상체를 밀착한 채로 붙어서 엉덩이로 바운스를 가져갑니다
승연이도 젖어서 쑤컹쑤컹 부드럽게 들어가고 키스를 리드미컬하게 해주네요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허리 잡고 흔들어주니까
신음소리에 쪼임까지 느껴지고 발싸했습니다
한번하고나서 승연이가 편해졌는지 스킨십해주면서 말을 많이하네요
민삘, 슬림, 응ㄲ 빨리는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