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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몰입하게 만드는 여자는 케이뿐
고추자장국

케이를 볼 땐 당연히 120분 무한코스.

이건 정배가 맞지?! 형들 알잖아!!

케이잖아!! 그니까 무한이 맞는거지!!

섹시한 미시녀가 120분동안 날 유혹해..

말 정신없이 꼴리게 만들어놓고

자지를 세우면 보지에 꼽아달라면서 살랑거려..

한번싸고나면 아직 부족하다면서

이런 말을 하거든?


"자기도 부족하지?"


내 손을잡고 물다이로 데려가더니

물다이에 눕혀놓고는 막 정신없이 만들어

처음엔 서비스를 하는척 몸을 부비적거리면서

앞판 서비스를 할때는

기다렸다는듯 내 입이랑 손을 빌리더니

보지랑 가슴을 부벼대면서 자기도 흥분하고싶어해..

보지를 잔뜩 적셔놓고는

이제 내 입과 손으로는 부족한건지

자지에 콘을 씌워주면서 냅다 꼽아달라고하는데

하... 이걸 어케 참아 진짜로...

자리에서 일어나 물다이에 손을 집게 만들고

스탠딩후배위로 더 강하게 자지를 쑤셔주면

케이는 너무나 좋아하면서 몸을 떨어대는데

이때 신기한건 보지 압력이 엄청 강해져...

나는 못참고 그렇게 또 정액을 쏟아내고

잠깐 쉬어야겠단 생각으로 침대로 가면

아직도 케이는 부족한건지

내 자지를 계속 빨아대면서 어떻게든 세우는데..


"가만히있어"


마치 케이의 기구가 된 거 처럼...

하지만 그대로 보지에 쑤시는건 아쉬운건지

다시 내 손과 혀를 빌려가 보지를 적셔놓고..

잔뜩 젖은 순간엔 또 도킹을..

내 정액을 배출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아니라

보지를 잔뜩 적셔놓고 쾌락을 느끼기 위한 움직임..

케이는 그렇게 또 다시 정액을 뽑아간 후

내 자지를 자극하면서 시오후키 스킬을 선보이는데..

매번 몸을 부들거리면서 마무리지을 수 밖에 없다는..


강압적으로 날 묶어두는것도 아닌데

왜 케이 앞에선 항상 이런건지..

이 여자가 아니면 이젠 이정도의 쾌감도 느낄 수 없고..

내 몸이 케이만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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