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308527번글

후기게시판

애교섞인 목소리에 오늘하루 피로가 가심
gmassor

간만에 블리실장님 볼라고 오랜 친구와 함께 방문하고 왔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맥주한잔하면서 기다리니


아가씨들 입장하시네요..ㅎ


더킹 아가씨들은 언제나 싱싱해서 맘에 들어요.


활어같은 느낌의 아가씨들과 함께 술을 마시면 술맛도 좋고


술도 덜 취하는것같고 더 꼴릿한게 아주 좋습니다.


오늘도 싱싱한 민간인으로 초이스하고


옆에 앉아서 착 달라붙어만있어도 느낌이 참 좋습니다.


오빠~ 오늘은 어땠어요?


이말 한마디에 오늘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립니다.ㅎㅎ


이맛에 술집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ㅋ


룸에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춤도 추고 술도 마시고


키스도받고 발싸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블리실장님 즐거운시간 책임져줘서 감사요~~~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3-09-21 08:27:53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5-08 01:26:4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어요~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