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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좋네요
실리콘

간단 샤워 후 방에 누워서 핸드폰 좀 하니 관리사도착~

결제하고 들어와서 인사 하는데 인상이 참 귀여우면서 좋네요

얼굴과 굉장히 어울리는 목소리도 좋았구요 누워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ㅎㅎ

제 몸을 스쳐지나가는 관리사의 손길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제 동생은 발딱 서고 아주 딱딱해져있네요ㅎㅎ 

관리사의 노련함 덕분인지 평소보다 시원하게했네요

정성스러운 모습에 오늘도 만족하며 조심히가라고 인사해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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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집사댓글2024-05-10 03:37:32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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