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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부비 잘하는녀때문에 마무리도 아닌데 쌀뻔함
아디를뭐로하노

압구정에 있다가 전화해서 차를 보내준다했는데 그냥 택시타고 갔네요.

블리실장님이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초이스까지 쭉 진행합니다.

지인은10명정도 한번 스캔후에 바로 초이스 끝

나도 그언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양보함 실은 한발 늦음 ㅎㅎ

맘에 든 언니가 없어서 바로 출근하는 언니들 기다리다가 쭉쭉빵빵언니 초이스후

자리로 가 합석하니 곧바로 애인모드 시작~~~

너무 갑자기 마음의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들러붙으니 더 좋았습니다..ㅋㅋ

그후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노래도 부르고 술도 몇잔마시면서 놀다가 

어느새 댄스타임 들어가보니....부비부비 장난아니네요..ㅋㅋ

룸타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후딱하고 지나갔네요..

참 그녀는 슬림한 스타일에 

언니 가슴에 얼굴을 파 묻고 숨 막히는줄 알았죠.

오피가서도 자연산 가슴에 얼굴 묻은적은 없었는데 말이죠

최고의 가슴이었죠.

용어가 생각이 안나지만 마무리때 사까시로 세운뒤 갑자기 생각난게

대딸 말고 가슴으로 해달라고 하니 해주네요..... 마인드 굿굿!!!!

후회없는 즐달이었습니다.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3-10-18 02:28:0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5-21 19:28:2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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