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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회사 끝나자마자 바로 하드코어지~
gmassor

이른시간 밥한끼하고 좀 땡기자고해서 하드코어 ㄱㄱ씽

초이스시간...이쁘고 어리고 파릇한 언니들이 쭉 들어오네요

한눈에 시선이 멈춰버린 언니... 정아

친구도 다른 언니 초이스하고 같이 달려달려시작합니다

하드코어의 꽃은 인사시간이죠... 팬티바람의 굴욕없는

언니의 인사시간은 남자들이 미치는거죠 

정아의 잘 빠진 몸매 보고나니.. 술이고 머고 눈에 안 들어와요

어찌 저찌 시간이 흐르고 둘만의 시간이 왔는데.....

위에서 유연하게 허리를 흔들어 대는데 얼마나 야리꾸리 하던지

친구보다 늦게 싸고 싶어서 좀 더 참고는 사정햇습니다 

끝나고 블리실장님한테 따로 혼자오면 금액과 다른거 등등 물어봤는데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담엔 혼자 가서 보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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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빠댓글2023-11-23 20:07:06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5-22 05:17:42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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