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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가고싶은데 지갑이 얇다.. ㄷㄷㄷ 조만간 또가야지
아디를뭐로하노

비오는날 꾸릿꾸릿한데 삼겹살에 소주한잔하다가 



친구한테 강남으로 놀러가자 전화햇더니 숨도안쉬고 오케이하네요 ㅋㅋ



친구와 통화를 끊고 블리실장님 전화를 하니 하드코어중 강남1등이라며 



출근하는인원도 많이늘어나고 한마디로 수질 양 모두 괜찮다고 언능 오라하시네요



뒤도안돌아보고 용인에서 바로 출발했어요



이른시간인데도 초이스는 한 20명정도 본거같습니다



친구랑 같이 마음에드는 아가씨를 추려서 다시한번 재초이스를...



고민하다 매력있고 뭔가 잘맞춰줄거같은 아가씨를 초이스했는데 이것이 정말 굿초이스 신의한숟 ㄷㄷ



생긴거만큼 잘놀고 얘기도잘들어주고 잘챙겨주고 아주 매력이 철철넘치는게 제 여친삼았음 좋겠다 싶네요



곰같은여자보다 여우같은게 낫다하잖아요 ㅎㅎ



얼마논거같지도않는데 벌써 시간이다되었다해서... 연장을 한탐 더해봅니다



그렇게 두타임 순식간에 지나가고 더 연장하고싶은데 지갑사정상 ㅠㅠ  여기까지 하라고 말리네요 머리가 ㅠㅠ



시간이 이렇게 빨리간적은 처음이구 오늘만날이아니니 돈생기면 또와야겟다는 생각후 마무리를 했습니다 ㅠㅠ



대리를 불러 집에 오는동안 계속 생각나는 좋은날 이었습니다



블리실장님 잘 챙겨주시고 정말감사합니다 ㅎㅎ 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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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빠댓글2023-11-24 01:12:49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5-23 19:46:01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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