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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할정도로 앳되게 생겨서 소소하게 즐기고 왔어요ㅋㅋ
gkemgkem

룸빵 자주 가다보니 지겹고 해서 

그냥 편한 마음으로 다녀왔죠. 

블리실장님 만나서 안내 받았는데 깍듯하다기보다는 꽤 서글서글하더군요. 

여기서 후기 읽어보니 2차는 없지만 찐하게 노는곳이라고 해서 출발


근데 막상 아가씨 보니 와꾸도 좋고 얼굴도 소박하게 이뻐서 욕심이 생깁디다. 

룸빵 가던 버릇은 어딜가도 못 버리겠더군요 

암튼 허리에서 가만 있길래 손을 슬슬 슴가 쪽으로 향했죠. 

오..받아줍니다 ㅋ 


아...여기 이런 곳이구나 감이 왔습니다. 

대단한 요구만 아니면 찐하게 놀노는건 슴가허리힙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었어요. 

얘도 제 느낌을 알아챘는지 잘받아주고 재밋게놉니다..ㅋㅋ 

그래도 대단히 찐하게 놀진 않았어요. 


워낙 앳되게 생긴 애가 앳되게 꾸미고 있으니 좀 거시기하더군요 ㅠ 

최근에 애를 낳아서 그런가..ㅠㅠ 

암튼 뭐 슴가하고 허벅지 좀 더듬으며 놀았습니다. 

속으로 만져보니 자연산에 한 B정도 하겠더군요. 


어차피 기대도 안하고 스몰하게 놀라고 간건데 

앳되보인 언니가 마무리도 열심히 하는것 같지만 괜히 조금 찔려서 

하지말라고 했네요... ㅜㅜ 

암튼 뭐 수다도 떨고 적당히 주물대기도 하고 재미나게 놀긴 했습니다. 


놀고있을때 웨이터나 다른사람들 들어오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미리 얘기했더니 요구도 잘 들어주고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

다음에 또 생각나면 찾아뵐께요 블리실장님~~~~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3-11-29 01:19:22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6-05 22:25:1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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