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마치고 핸드폰으로 검색 중 풀싸롱의 미러초이스가 갑자가 확 땡깁니다.
노마진대표님께 전화 후 독고로 갔습니다
제가 빨리와서 그런지 얼마 안기다리고 미러방으로.....
언니들 많이 있네요
뒷줄의 한분이 확 클로즈업됩니다. 저는 저분이요
대표님의 화색과 더불어 올라가는 엄지 손가락? 대박 인가여?
잠시 뒤 조우...역시 대박.... 키가....우와....피부도.....우왕....
외모는 제가 지금 좋아하는 스타일
룸에선 노래 없이 서로 얘기만 신나게 했습니다.
룸에서 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이라 대충 정리하고
mt로 고고 이어 죽는 줄 알았죠...
침대로 돌아와서 애무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제 마음에서는 쿵쿵 쿵쿵 심장이 후덜덜.....
역립의 시간을 가지는데 뽀얀 피부가 참 맛있었습니다
반응도 좋아서 더 열심히 빨았던거 같습니다
뒤로 돌더니 포즈를 취해주네요 촉촉한 엉덩이에
삽입하는 느낌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제것이 일반적인 사이즈인데도 엄청 쪼였습니다
여상상위로 삽입합니다 박자를 맞추면서 남자를
어떻게 흥분하게 하는지 딱 아는 능력이 대단합니다.
그러다가 시원하게 발사!!! 한방울 남기는거 없이 쭉쭉 발사했죠 ㅋㅋ
씻고 내려와 노마진대표와 인사하고 집으로 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