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의 시크릿코스로 너무 빨아 제끼니 새로운 성감대를 찾았습니다
시크릿 코스로 겐조에 야간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씨크릿 코스로 서비스 위주의 언니를 보고싶어서 실장님 추천으로 모모를 만나고 왔습니다
서비스를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와꾸가 제법입니다.
얼굴이랑 하는 짓에 섹끼가 넘쳐 흐르네요
제법 친밀하게 다가오려 노력하는데 성격도 싹싹하구요.
멀뚱히 있는 나에게 계속 살갑게 말을 붙여옵니다.
물다이로 이동
샤워기를 틀어놔 적당한 온도로 해 주는 센스도 갖추고 있습니다.
뒷판부터
엉덩이골에 얼굴을 들이박고 똥까시 부터 시작하네요.
낼름낼름 주특기가 혀로 빠는건가 보네요.
전신을 그렇게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빳데루자세 를 취하게 하고 다시 똥까시
그러더니 밑으로 쇽 들어와서 또 동생을 빤다.
빨고빨고 빤다.언니 침이 마르는게 느껴지는데도 계속 빤다
현란한 기술도 기술이지만 진짜 성심성의껏 앞판뒷판
몸 구석구석을 물고 핥고 빨고 합니다
그리고 침대로...엎드려 누우라더니
아니 글쎄 내가 몰랐던 성감대를 찾아줬네요
오른쪽 귀를 연신 빨아재낍니다.
낼름할짝 귓볼부터 귓구멍까지 쪽팔리게 신음소리가 날 뻔 했네요.
움찔움찔 귀를 빨리는데 꼴립니다.
참 웃긴 몸이네요.
반대로 왼쪽귀 응 여긴 좀 덜하네요.
오른쪽 귀가 난 더 예민한가 봅니다.
그러더니 침대에서 반대쪽으로 드러눕게 하더니
머리부터 해서 또 존슨쪽으로 향해서 애무를 진행하네요.
그리고 여성상위로 노콘으로 연애 진행
깔끔하게 발사.
기교 넘치는 서비스과에 제대로 빨려봤나보다 나가기전에도 몸을 개운하게 씻겨줍니다
간만에 제대로 빨려 보았네요.
특히 시크릿으로 해서 더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