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낮에 안마서비스 받고 싶어서 다오에 갔습니다.
따로 예약하고 간건아니고,
실장님과 미팅 후 마리를 추천 받아 안마 서비스 받았네요.
서비스는 기본으로 했어요.
깨끗하게 샤워하고 가운입고 안내받아 마리를 만났습니다.
고양이처럼 가로로 길고 큰 눈이 매력적인 마리네요
눈,코,입 다 크고 화려해서 눈에 확띄는 미인입니다.
섹시한 스타일 좋아한다? 강추!
몸매도 잘 빠졌어요.
운동하나? 싶을 정도로 나오고 들어가고 잘록하고
다음에 만나면 운동하나 한번 물어봐야지
피부도 하얗고 매끈합니다.
문신은 제 기억으로는 못본거 같아요.
아무튼 사이즈 좋네요!
그런 마리가 리드해주는대로 쭉 따라가면서 안마서비스 잘 받았습니다.
온몸을 싹 서비스 해주는데,
꼼꼼하게 스킬 좋게 서비스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성격도 엄청 좋아요
뭐랄까, 처음 봤지만 어색하지않게 기분좋게 저한테 잘 맞춰주려는게 확 느껴진다랄까?
아무튼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섹시한 몸매좋은 매니저한테 안마서비스 제대로 받아보고 싶다?
마리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