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야놀자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새벽+12
⑥ 업소 경험담 :
반차내고 친구손에 이끌려 야놀자로 직행하네요
친구도 오늘은 뭔가 각오를 했는 지 별도의 커피타임 없이 바로 달려갑니다
후기에 새벽씨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갑니다
실장님과 간단한 통화 후 정해진 호수에 가서 노크하니
긴생머리에 화사하게 꾸민 아가씨가 나오네요
옆모습을 흘낏 봤는데 초등학교때 짝사랑을 닮을 듯 안닮은 듯 그럴리는 없겠지만
원색의 나시를 입고 있는 데 이건 이거 나름대로 좋네요
서로의 취미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느라 20분 약간 넘겨버려
새벽씨가 대충 씻고 오라는 말에 더 흥분을 하게 됩니다
탈의 후 침대에 눕자마자 정해진 자세를 잡아달라는 그녀
정말 기분좋은 뒷애무.... 나도 모르게 움찔거리며 사정할 고비를 여러번 넘기는 데
이 후에 들어오는 위 아래 아래 위 애무에 정신못차렸네요
새벽씨가 즐기면서 실컷 제 똘똘이를 빨아주다 장비장착
저는 개인적으로 후배위보다 정상위가 더 좋기에
삽입 후 간단한 운동을 시작하는 데 애무가 너무찐해서 그런지 그분이 빨리 오셧네요
사정하기 바로 직전 같이 느끼자며 사정타이밍을 살짝 늦게 잡아보라는데 20초가 20분인듯
같이 기분좋게 마무리를 햇네요
너무 시간을 오래 끌어서 대충 씻고 나왔습니다
샤워 후 간단한 흡연시간 가진 후 퇴실 했는데
다음 주 내내 새벽씨 생각나서 업무 못볼듯
또 보러 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