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를 봤습니다
세븐이는 한번은 무조건 봐야 하는 강남 유명녀라고 해서
어렵게 예약을 해서 보고 왔습니다
레이싱 모델 같은 몸매도 너무 예뻤고 대화를 참 잘합니다
물다이를 태워준다면서 저를 눕히고는
세븐이가 온몸을 사용해서 저를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아주 자연스럽고 자유자재로 제 온 몸을 비비는 세븐이
세븐이의 물다이는 끝판왕이었습니다
진심 감동까지 날라고 하는 세븐이의 물다이
물다이를 어찌나 그리 잘 받았는지 침대에 갈때 다리가 후덜거리더라고요
침대에 세븐이의 잘빠진 핫바디를 보는순간부터
엔돌핀이 또 돌기 시작하는데 역립을 안 할수가 없었습니다
가슴부터 맛보고 점점 내려와 긴 다리를 벌려
애무해주니 세븐이의 신음이 점점 커지고 온몸을 요동치기 시작하고
바로 콘돔 착용하고 바로 깊게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세븐이가 엉덩이를 들썩 거리면서 흥분 포인트에 닿게끔 하면서
미친듯이 자아도취에 빠지기 시작하네요
저 또한 처음 느껴보는 흥분의 상태에서 시원하게 사정을 이루어 냈네요
세븐이는 다음에 다시 한번 봐야 하는 진정한 서비스 장인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