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잠깐 쉬고 다시 복귀했네요~새벽1시에 맞춰서 갔습니다 ㅋㅋ3만 할인이벤트중이라~
3월에도 이벤트 진행한다고해서 더더욱 자주 온다고 실장님께 말씀드리고 ㅎㅎ결제후에
샤워 마치고 담배 한대 피고 방으로 들어가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웃으면서 인사를 간단히 나누고 마사지를 받습니다~꼼꼼하게 마사지 해주니 뭉쳤던 근육들이
시원하게 풀립니다~건식으로 몸을 풀어준후에 찜질마사지는 정말 죽여줍니다~
마무리로 전립선 기분좋게 발기가 됩니다~노크소리와 함게 들어오는 나나매니저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나나 언니도 반갑에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탈의하는데 떡치기 좋은 몸매입니다~
비너스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진짜 쫙 빠진 옷을 입고 돌아댕기면 사람들이 쳐다볼수밖에 없는...
와꾸도 룸삘이 있는 이쁜 얼굴입니다~ 괜히 야간 Ace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다~
부드럽게 가슴부터 애무해 주면서 존슨을 만져 주면서 밑으로 내려와 부드럽고 강력한 비제이를 받은후에
한껏 발기된 존슨에 장비착용하고 여성상위로 먼저 삽입을 합니다~봉지속으로 깊게 들어가니
따뜻함이 느껴지고 허리도 잘 돌립니다~나나언니랑 할때는 뒷치기는 필수..그냥 뒷태가 환상입니다..
야릇한 신음소리로 반응을 합니다~정자세로 변경해서 깨끗한 봉지속으로 더욱더 깊게 할수 있게
자세를 잡아주고 깊숙하게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발사후에 샤워서비스 받고 기분좋은 달림을 마무리 했습니다~
나나가 유명한 이유는 서비스에 있습니다~인기많고 지명도 많으면 헤이해질수도 있고 대충할수도 있지만은
항상 최선을 다해서 즐겨주니 찾을수밖에..ㅋㅋ다시 출근한다고하니 자주 박으로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