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코스2번 결제했습니다
끌림이랑 60분원샷입니다
먼저 샤워를 하고 음료한잔하고있으니
EL실장님이 절 데리고 커튼안으로 데리고 들어가십니다
화려한 조명의 사이키가 반짝이는 작은방으로 들어가 실장님한테 말도 없이
옷을 벗김 당하채 삼각애무와 쥬지를 그냥 빨림 당했습니다
거부할 시간은 없었고 거부할 이유도 없었지만 상황이 좀 재미있긴했습니다
한참을 위아래로 번갈아가면서 빨던 실장님은 미소를 짓고 키스를하다
가운을 다시 대충입혀주곤 저의 파트너인 아미방으로 넣어주었습니다
아미는 오빠 무슨일 당한거냐며 가운을 그냥 다시 벗겨버리더군요
이미 몇번 만난사이라 어색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두번이나 벗겨지고
손에 이끌려 샤워를 받았습니다
역시 벗은 아미의 몸매는 매혹적이고 유혹적입니다
건강해보이는 구리빛 피부와 씨컵 찌찌는 남자를 자극하고 남고
마인드는 어찌나 좋은지 한번 갔다 지명이되어 돌아온 저였습니다
샤워후 이제야 침대로 돌아와 쉬는데 아미도 옆에 안겨 조근조근 대화를 합니다
물론 아미의 손은 쥬지를 그냥 항시 잡고 있는 상태고 쥬지도 반응하고 눈물도 가끔씩
흘리고 있고요
지명이란게 좋은게 편안하게 대화를 할수 있고 어느정도 서로 뭘 좋아하는지 아니
싫어하는건 안해게되서 좋은거같습니다
한참 웃고 떠들다보니 시간이 이미 많이 흘러 아미가 놀라곤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몸 전체의 세포를 일으켜세우려는건지 천천히 그리고 찐하게 하는 정성스러운 애무
이런게 정말 찐 애무인거같은데 시간이 별로 안남은거같아 그냥하자라고해도 말을 안듣네요
전체적으로 다 받고 쥬지도 시작부터 끝을 수없이 왕복하며 절 굴복시키려했지만
버텨냈습니다. 쥬지를 물고 몸을 돌려 자기도 빨라는 포지션을 취해주고
저도 할짝할짝 한껏 농익은 그녀의 주스를 다 마셔버렸습니다
아미의 여상상위를 시작으로 후배위를 할때쯤 예비콜이 울리는데
신경쓰지말라는 아미
신경쓰지말라고했지만 집중력을 잃어버린걸 눈치챘는지
다시 위로 올라와 여상상위로 강하게 꽂아버리고 제 품에 안겨선 힙의 바운스로만으로
흔드는데 참을수 없는 느낌에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아미가 위에서 안겨 쉬다 정리하고 천천히 샤워후 조금 늦게 퇴장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