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316918번글

후기게시판

제가 모시는 자리였는데 맘에 드셨는지 형님께서 쏘실 정도였었네요.
지옥철이실타

어릴적부터 늘 좋아하는 형님이 한분 계시는데


술한잔하자고하셔서 고민고민하다가 하드코어으로 결정했습니다.


저보고알아서 정하라고 하셔서 부담이 컸었는데


하드코어 카리나실장님이 딱 떠오르네요...


두명 간다고 전화 연락하고  형님 만나서 간단히 저녁 먹고


택시타고 출발했습니다


카리나실장님은 평소에도 잘해주시지만


손님이나 누구 모시고 가면 특별히 더 잘해주시는거같아요.


뭐랄까 체면을 잘 살려준다고나할까?ㅎㅎㅎ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들 조신한 스탈로 초이스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던 형님과는 다른 형님이시더라구요....


형님이 술을.... 잘 마시는거에요...


저렇게 잘 드시는 분이 왜 평소엔 술을 안드실까......


의아했습니다.


형님따라서 술을 마시기 시작하니 삼십분도 채 안돼서


양주 한병 비워지네요...ㅎㅎ


제가 쏘기로 한건데....하는 걱정이 살짝 들때쯤


형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동생아...오늘은 내가 쏘는거니까 걱정하지말고


잘 놀다가 가자.....


고맙기도하고 좋기도한 배려심에 가슴이 떨렸습니다.ㅎㅎ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아가씨들 노래도 시켜놓고 감상도 하고


암튼 그렇게 그렇게 양주 세병을 다 비우고 나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형님 잘 놀았구요.. 담번엔 제가 모시는걸로 하겠습니다...


형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가게~~~~~


하드하게 빼는거없이 접대자리에 딱입니다~~^^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3-12-28 02:34:41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6-08 00:11:2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어요~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