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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몸매..구리빛 꿀피부가 더 섹스러운..뇌섹녀
따스한말투


섹시고 도발적인 몸매을 소유하고있어 제가 참좋아하는 하늬언니

오랜만에 방문이지만 하늬언니가 바로 생각나 실장님께 문의하니

조금만 기다리면된다고하셔서 샤워하고 방에서 조금 쉬면서 기다렸슴돠~

오랜만의 만남이라 절 기억할지 궁금했지만 기억못해도 저만 좋은면된거니까

조금의 기대를 품고 음악소리를 들으며 계단을 내려가고~


여러 처자들이 마중나와 있지만 한눈에도 섹시한 자태를 풍기는 

하늬가 눈에 들어와 제가 먼저 손을 잡았더니 웃으며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는~

그냥 알아봤다고 이빨을 치고 의자에 앉아 육봉을 빨리다 가끔 위를 쳐다보는 

음흉한 하늬언니를 바라보는데 핵섹쉬한 하늬언니~

다른 서브언니들이 달라붙어 된통빨리고 육봉이 기립해 울고있으니 이제야

만족한 얼굴로 절 바라보며 자기 방으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침대에 앉아 이전에 본저있어서 알아봤다고 말했더니

자기도 이제야 기억난다는 멘트를 쳐주는데~좀 귀여운듯ㅎㅎㅎ

소소한 대화를 나누다 가운 밖으로 나온 육봉을 보더니 죽어서 안되겠다며

씻자며 나신으로 변하고 탱탱하고 건강한 구리빛 피부의 나신은 너무 섹시하게 

보이고 매력적이라 육봉이 스르륵 올라오는~ㅎㅎ

샤워하고 있는데 누가 들어와 우리 침대를 점령하고 물빨하는 다른 커플을 보니

육봉이 저도 모르게 폭발하고 하늬도 물다이로 데리고 가더니 

바로 비제이를 시작해버립니다ㅎㅎㅎㅎㅎ

다 탈탈 털릴때까지 비제이를 받는데 말없이 나가버리는 다른 커플을 뒤로하고

우리도 여기서 해버리자고 말하니


침대로 바로 이동하는 하늬~~

하늬한테 알부터 ㄸ꼬까지 탈탈 털리고 69자세로 하나가되어 미친듯이

빨고있는데 또 다른 커플들이 문앞에서 우린보더니 거기서 그들끼리 놀고있네요

정신없이 빨다보니 이제 둘만의 시간이되어 하늬가 위에서 말을 타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허리를 돌리면 육봉이 갈려버릴것만같이 연속으로 흔들어재끼는~~

보통은 여자가 위에있는 상태에서 잘 나오진 않는데~

오늘은 너무 빨려서 그런거 반응이 너무빨리오고 할꺼같다는 저의 말에

허리를 숙여 엉덩이로만 위아래로 박으며 입을 벌리고 찐한 키스를 해주고

저도 가슴을 만지면서 하늬가 위에있는 상태에서 분출을 해버렸다는~


바로 빼지않고 위에서 안고 쉬다 천천히 정리하고 애기를 좀 오래하다

허리놀림이 장난없어 오늘은 이렇게 여상으로 마치지만 담에 장난없을꺼라고 

장난치다 나왔슴다~~

서비스나 마인드나 몸매며 하나 빠질께 없어 몇타임이고 보고싶은 섹한 하늬언니

또 충전되면 만나러 가야겠슴다~~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3-12-28 05:04:5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6-08 04:13:4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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