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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봉봉이네] [EL실장] 현역 때보다 더 농염해지고 탄력과 떡감은 그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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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일시 : 10월 네쨰주

     업종: 안마

     업소명 : W-봉봉이네 안마

     지역 : 강남

     파트너이름 : EL실장 (주간)

     경험담(후기내용) :

 

총평

여우상의 이쁜 룸삘 와꾸, 남자를 홀리는 여우 같은 애교 웃음, 길쭉하고 비율좋은 탱탱한 볼륨감 좋은 몸매, 휘감아 쪼이는 연애감까지 4박자를 갖춘 언니입니다.

교감하는 섹스를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서로 교감하는 스킨십과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하는 언니입니다.

속근육이 탄탄해서 연애감이 좋은 언니였고, 특히 뒷치기는 휘감듯 빨아들이는 흡입력 있는 쪼임과 탱탱한 엉덩이의 촉감과 부딪칠 때마다 나는찰진 소리, 완벽에 가까운 황홀한 뒤태의 시각적 자극이 최고인 언니였습니다.

뒷치기의 연애감과 시각적 만족감은 손가락에 꼽을 언니라서 뒷치기를 할때 EL실장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몸매라인   ★★★★★

와꾸력     ★★★★

가슴력     ★★★★

소중이     ★★★★★

마인드     ★★★★★

서비스스킬 ★★★★★

하드함     ★★★★

연애감     ★★★★★

섹드립     ★★★★

사운드     ★★★★★

체위 구사  ★★★★★

 

추천사항

장신 슬리머 언니 선호하시는 분께는 초강추.

교감하는 스킨십과 연애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초강추

꼼꼼한 황제의자 서비스와 침대에서의 꼼꼼한 애무 좋아하시는 분꼐는 강추

 

아담한 로리삘 스타일 선호하시는 분은 패스.

청순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패스.

하드하고 질펀한 연애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심사숙고.

 

EL실장의 느낌

 

1)몸매

EL실장은 길쭉길쭉 탱탱하고 비율좋은 몸매의 언니입니다.

170cm 정도의 훤칠한 키에 군살없이 슬림하면서 모양좋고 촉감 좋은 자연산 같은 튜닝C컵 가슴에 적당히 크면서 빵빵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고 전체적인 몸매 비율이 죽입니다.

라인미가 느껴지는 어깨선이 이쁘고, 군살없는 모양 좋은 복근을 갖고 있고, 허리가 가늘어 치골 라인이 매끈한 반면 골반 라인은 빵빵해서 앞태는 아주 탄탄하고 라인미가 느껴지는 몸매입니다.

뒷태도 아주 이쁜 언니로 등쪽 기립근이 단단하고 모양좋게 잡혀 있고 다리가 곧고 길쭉해서 라인이 좋고 골반이 모양좋게 봉긋하고 탱탱한 탄력있는 애플힙을 가졌습니다.

볼기 자체가 오똑하고 봉긋하면서 아주 탄력이 좋아 만지거나 연애시 뒷치기할 때 부딪는 감촉과 찰진 소리가 아주 죽여주는 엉덩이입니다.

뒤태가 굉장히 좋은데 한 마디로 뒷치기를 부르는 엉덩이와 뒤태를 가진 언니인데, 실제로 뒷치기 떡감이 일품이었습니다.

 

2)얼굴

얼굴은 갸름한 라인에 계란형의 여우상이고 어깨에 살짝 걸치는 정도의 중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언니네요.

웃음을 지으면 입꼬리와 눈꼬리가 살랑살랑거리는 느낌이 섹시하고, 도톰하고 섹시한 입술을 가진 언니입니다.

 

갸름한 얼굴 라인에 이마와 코가 오똑한 여우상에 눈도 크고 입술도 도톰하면서 섹시해서 입체적인 섹시함이 느껴지는 얼굴입니다.

웃을 때 여우 같은 느낌의 올라가는 입꼬리 모습에 눈도 동그랗고 코도 오똑해서 입체적이고 이쁩니다.

 

이쁘고 피지컬도 좋아 떡맛 좋은 최고 JMT이라고 극찬이 있던 언니이니 더 이상 피지컬에 대한 애기는 안 하겠습니다.

 

3)대화 및 성격

얼굴도 이쁜 언니가 애교도 참 많아서 입꼬리와 눈꼬리 살살 흘리면서 여우짓하면 남자라면 누구나 녹아 버릴 겁니다.

목소리도 이쁘고 애교있는 말는 소리라 대화를 하면 귀가 즐겁고, 성격 자체가 유쾌한 성격이라 연애시에도 무리한 요구가 아니면 잘 들어주고 잘 맞춰주는 언니입니다.

특히, EL실장 언니는 대화를 할때나 애무를 할때, 서비스를 할때도 아이컨택을 하면서 애교있는 미소를 잘 던지는데 연애시에도 눈이 마주치면 눈과 입으로 여우 미소를 보내며 남자를 애간장을 태우는 언니라 여우짓에 홀린채 섹스를 하는 것처럼 몽롱하게 만듭니다.

 

4) 반응 및 성감대, 좋아하는 것

EL실장이는 애무와 연애시에 반응이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느낌을 음미하면서 즐깁니다.

애무를 할 때 가슴으로 부비부비를 하면서도 언니가 신음을 내며 느껴서 가슴이 민감하단걸 알았습니다.

저상위 자세에서 천천히 펌핑을 하면서 가슴을 빨아주니 신음을 토하며 온몸으로 감겨 오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가슴과 함께 애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은 클리인데 클리를 혀로 톡톡치듯이 튕기듯이 애무하는 것에 느낌이 좋아 더 해달라고 하고, 날개 없는 음순과 질 입구를 부드럽게 빨아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느낌이 좋은 자세는 옆가위치기 자세에서 깊이 넣고 밀착하여 비벼주는 휘저으며 손으로 클리를 만져줄 때 몸이 활처럼 휘며 반응하고,

후배위 자세에서 아래쪽 방향으로 훑듯이 G스팟을 자극하며 박아주는 것에 움찔움찔 반응하기에 아래 침대로 내려와서 선뒤치기로 리듬감 있게 박아주면 속근육이 수축하면서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며 조물거리는게 코어 근육이 잘 발달한 언니 같았습니다.

 

5)타투 및 흡연, 왁싱

타투는 없었고 피부도 매끈한 촉감을 갖고 있습니다. 담배는 피웁니다.

밑헤어는 깨끗이 왁싱을 했고 모양이 이쁜 꽃잎을 가져서 섹시한 느낌이 나면서 빨기에도 좋습니다.



 

입으로 해주는 것만으로도 느낌도 짜릿한 EL실장의 애무

티방에 밀어 넣듯이 집어 넣고는 EL실장이 거칠게 가운을 벗겨 버립니다.

EL실장의 몸매가 너무 이뻐서 저절로 허리를 끌어 안고 키스를 합니다.

EL실장의 탱탱한 가슴이 몸에 밀착하며 느낌이 전해져 와 키스를 하며 저절로 가슴에 손이 갑니다.

내게 등을 돌리며 뒤쪽 지퍼를 내려달라고 합니다.

지퍼를 내리니 원피스가 스르륵~내려가고 야시시한 손바닥만한 두줄 티팬티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EL실장이 나머지 방해물들도 스스로 제거를 해줍니다.

같이 씻자면서 손을 잡고 욕실로 이끕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봉긋하고 탱탱한데다 엉덩이 골을 앙다물고 있는 EL실장의 씰룩거리는 탱탱한 뒷태를 보니 어느새 자지는 불끈불끈 달아올라 벌써 화를 내고 있네요.

EL실장에게 알몸을 맡기니 자지와 불알 뿐만 아니라 똥꼬까지도 정성스럽게 거품을 내어 꼼꼼히 씻겨줍니다.

매끈하고 부드러운 같은 작은 손으로 씻겨 줄 때 손길이 너무 섬세하고 부드러워서 이 자체가 애무를 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서로 젖은 몸을 수건으로 닦아주며 욕실을 나옵니다.

침대에 엎드리게 하더니 EL실장이 뒷 목덜미에 키스를 하며 덮쳐 옵니다.

EL실장의 온 몸을 내 몸에 올라타서 혀 끝으로 할짝할짝 뱀혀 스킬을 구사하며 유두로는 몸을 스치듯 8자로 휘저으며 온 몸을 자극하며 내려 갑니다.

엉덩이를 혀 끝으로 섬세하게 휘저으며 자극하더니 제 볼기살을 입으로 무는데 찌릿한 이런 느낌은 EL실장이에게서 처음 느껴 봅니다.

잠시 약만 올리더니 하체로 내려가 허벅지와 오금까지 왕복하더니 엉덩이 골을 가늘고 섬세한 혀 끝으로 가르더니 부드럽게 뒷문을 공략해 옵니다.

혀의 움직임이나 섬세함이 혀가 두세 개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똥꼬 주름 사이사이마다 따뜻하고 섬세한 혀 끝으로 자극하는 EL실장의 스킬에 진짜 뱀혀의 움직임 같아 찐득한 신음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오랜만에 마른 애무에서 물다이처럼 현란한 등판 서비스를 받아 보았습니다.

 

돌아눕게 하고는 EL실장이 입술과 혀의 현란한 스킬을 구사하며 목, 가슴, 복부, 옆구리로 쉴틈없이 뱀의 혀 공격이 들어오는데 몸이 녹아 내리는 기분입니다.

부풀대로 부플어 오른 자지를 입에 물고는 혀 끝으로 귀두를 휘감듯 혀를 굴리다가 섬세한 혀 놀림으로 귀두와 귀두 끝을 자극합니다.

다른 언니들처럼 목 깊숙히 넣는 것은 없지만 입속의 압과 따뜻한 혀 끝을 이용해 포인트를 자극하니 금방 터져버릴 것만 같습니다.

 

EL실장을 끌어 올려 키스를 나누며 양손으로 EL실장의 꼭지를 꼬집꼬집 자극을 주자 EL실장이 나직이 느끼기 시작합니다.

EL실장을 더 끌어올려 가슴 주변을 혀로 공략하다가 꼭지를 혀로 감아 휘돌리며 손으로는 EL실장의 보지를 포개 덮고서 문질러 주니 서서히 축축해 지기 시작합니다.

EL실장의 뒷태가 너무나 좋아서 뒤로 엎드리게 해서 애무를 해 줍니다.

EL실장의 누워 있는 뒤태가 너무 환상적입니다.

목덜미를 빨아주다가 등쪽 척추 기립근을 따라 내려와 EL실장의 봉긋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혀로 애무해 줍니다.

아기 엉덩이처럼 탄력있고 부드러워서 진짜 깨물고 싶을 지경입니다.

EL실장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 안쪽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애무해 주다가 EL실장에게 빚진게 있기에 EL실장의 똥꼬를 혀로 공략하니 얕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EL실장의 이슬 맺힌 보지를 뒤에서 살짝 빨아주자 신음소리가 작렬하네요.

 

EL실장에게 EL실장의 보지를 맛보고 싶다고 얘기하니 저를 눕히더니 사타구니를 제 얼굴에 묻으며 올라 탑니다.

EL실장의 골짜기에 숨겨진 클리와 보지를 입술과 혀로 빨아줍니다.

날개도 없고 작은 구멍이 굳게 닫혀 있는 1자 애기보지인데다 왁싱을 깨끗이 시각적으로 잘 보이고 빨기에도 좋습니다.

EL실장의 클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꿈틀거리는 몸놀림이 점점 격렬해지고 물도 흘러 제 입과 얼굴을 적셔오고 공기 반 소리 반 섞인 신음을 내 지르네요.

거친 숨소리를 몰아쉬면서 복근에 힘이 들어가는 것마저도 느껴질 정도로 격한 반응을 보입니다.

 

 

합궁과 피날레

EL실장이 못 참겠는지 얼굴에서 보지를 떼더니 올라탄 자세 그대로 자지 위로 올라타더니 보지 속으로 제 자지를 삼켜 버립니다.

순간 엄청나게 조여오는 속근육들~, ~~ 마치 자지가 원래 제 집을 찾은듯 미친 쪼임과 떡감이네요.

말타듯이 넣은 상태로 비벼대다가 방아를 찧기 시작하는데 그 매끈매끈하고 쫀쫀한 속느낌이 귀두와 자지 전체를 타고 전두엽으로 전해져 옵니다.

몸을 일으켜 EL실장을 끌어안고 눕혀서 정상위 자세로 바꿉니다.

몸을 밀착해서 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빨며 팡팡~, EL실장이 다리를 옆구리에 끼고 팡팡~, EL실장이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찍듯이 팡팡~~

 

자세를 변형해서 옆가위치기 자세로 EL실장이의 한쪽 다리를 들고 깊숙히 넣고 밀착해서 비비듯이 휘저어 줍니다.

EL실장의 물이 점점 많아지고 눈이 게슴츠레 감기며 입술이 벌어집니다.

 

EL실장이 고양이 자세를 하니 운동을 많이 한 사람에게나 나타나는 탄탄하고 잘 자리잡은 기립근과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아이스크림을 파낸 듯한 선명하고 깊은 기립근 사이의 골이 아름답습니다.

갸름한 허리 라인과 빵빵한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도 이쁩니다.

탱탱하고 빵빵한 봉긋 솟은 애플힙 엉덩이가 눈앞에 나타나고 엉덩이 골을 따라 얼굴을 내민 예쁜 EL실장의 보지에 그대로 넣습니다.

물은 더 많아졌는데도 진입하자마자 꽉 쪼여오는 느낌이 허걱~합니다.

다른 자세에서는 느끼지 못한 질 속으로 자지를 흡입하여 빨아들이는 듯한 느낌이 블랙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뒷치기 떡감은 만나 본 언니들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인상적입니다.

탱탱한 엉덩이와 살 부딪는 소리가 아주 찰지면서 피스톤 운동을 할때마다 느껴지는 쿠션감과 탄력이 탱탱하게 느껴집니다.

EL실장의 뒷치기 떡감을 다른 각도에서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아바타: EL, 우리 내려가서 서서 해볼까?’


EL실장이 흔쾌히 침대에서 내려와 침대를 짚고 자세를 잡아 줍니다.

전면 대형 거울로 비치는 헝크러진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EL실장의 상기된 얼굴과 몽롱한 눈빛이 빨리 넣어달라고 얘기하는 듯 합니다.

거울 속 EL실장의 모습에서 매끈하고 이쁜 EL실장의 뒤태를 따라 눈길을 옮기자 탱탱한 엉덩이와 매끈한 뒤태가 눈 전체에 들어 옵니다.

EL실장의 뒤태를 감상하며 엉덩이 골 사이의 구멍으로 찾아 들어갑니다.

EL실장의 가슴을 부여잡고 가슴의 촉감을 느끼며 박아주자 EL실장의 속근육이 움찔거리며 쪼여오고 거울 속에 비친 EL실장의 헝클어진 머리 사이로 거친 숨소리가 새어 나옵니다.

EL실장의 엉덩이를 벌려 잡고 EL실장의 쪼임을 느끼며 더 깊게 속도를 높여가자 EL실장의 신음 소리도 높아지며 따뜻한 느낌이 밀려 옵니다.

자지도 점점 뜨거워지며 더 이상 자제할 수 없게 되고 EL실장의 보지 속에서 뜨거운 폭죽을 터트립니다.

EL실장은 침대에 얼굴을 파묻은채 그렇게 한 동안을 말 없이 서로의 거친 숨소리만 공기 중에 내뱉습니다.

여전히 EL실장의 속근육은 꼼질꼼질거리며 자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뒤치기 마무리로 손에 꼽을만큼 느낌 좋고 기분 좋은 마무리였습니다.

EL실장이 정신을 차리더니 합체를 해체하고 배시시 웃으면서 키스를 해 옵니다.

이번의 키스는 애무 서비스 때의 현란한 느낌보다는 뭔가 달근한 느낌이 나는 키스입니다.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1-30 20:30:43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6-08 19:40:1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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