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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과 함께 바로 나가 맞아주었다
하루하루재밌다

회식후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위해 숙소에 들어와 전화했다

이쁜친구 안보낼꺼면 보내지말라고 캔슬하겠다고 엄포를 놓은뒤

연애인만 찾지말라는 실장말에 오키를 하고 기다렸다.

기사와 마주치는건 뭔가민망해서 입금해주고 아가씨만 올려보내라고했다.

띵동과 함께 바로 나가 맞아주었다 

와씨 씻다나와서 맨몸으로 맞아줬는데

와 이 아가씨 존예녀다 한국인인줄알았다

급민망해져서 주섬주섬 소중이가리며 침실로 안내했다.

빤스입을라고하는데 마사지를 할려면 어짜피 벗어야된다고했다.

그래서 인사하고 준비시간동안 유튜브좀보고있는데 시작할께요 오빠 ~ 

애교섞인 목소리로 시작한다

압이 적당히 내가좋아하는 압이다 아프지않고 문지르는거만하지도않고 딱좋다

마사지하지말고 내옆에누워서

소중이마사지나좀 해달라고했더니 막웃는다 ㅋㅋ

남은시간 소중이마사지 조금씩내가 손을가져와서 가따대니 ㅋㅋ 웃으면 조믈락거린다 

후 벌써반응와서 해피타임을 즐겨봤다.

아주 만족스러운 출장이었다. 다음에 또불러볼꺼다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2-01 06:52:1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6-15 03:12:1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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