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까 말까 갈까 말까 고민하고있다가 레깅스룸이 도대체뭔지..
친구들이랑 궁금해서 머리를 맞대고 가위바위보에 져서 제가 직접 저나를하게되었네요 ㅋㅋ
맥스상무님께서 엄청 친절하시게 전화받아주시고 궁금한점 다이야기를해주시네요!!
사실 처음이기도하고 단순궁금이여서 고민해보고연락드린다해도
20분넘게통화했는데도 화내는내색하나없이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시네요 ㅠㅠ
끊고 고민하다가 출발...
맥스상무님께서 마중나오시고 바로 룸으로 들어가서 초이스를 기다립니다
아니초이스를 보는데 누나들이..레깅스를..입고있는데.. 헬스장에서만 보던 풍경들이..?
가슴골은 왜이리 보이는지..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몰라서 맥스상무님께 도움을요청!!
맥스상무님께서 차근차근 제 스타일에 맞춰서 초이스를 해주시네요 ㅎㅎ
바로 들어와서 인사타임..
노브라 시스루..에 빵빵한 엉덩이가 그냥 내 존..ㅅ..에 닿는느낌이란.. 하
쿠퍼액이 폭발해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키스하고 물고 빨고 비벼대니까 정신차리니까 마감이네요?..ㅎㅎ
내일 또가고싶어요 ㅎㅎ 아마도갈꺼같아요 ㅎㅎ
하하하하핳ㅎㅎ맥스상무님 레깅스는 사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