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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금붕어 후기 연작?
거덜

프롤로그.



벌써 두 달도 다 되? 넘어? 가니,

뭐 이벤트 응모라던가 다른 베넷 보고 쓰는 글도 못되고

그저 괜한 부체감에 쓰는 글이니 그런대로 보시길....


다행히 아직 있는 언니도 있고 잘못 기억했는지 없는 언니도...

하기는 저 언니들은 역시 오래 남는구나 싶은 언니“들”도 있고

어떤 때는 다시 보러 갔는데 이제 없다는 경우도 있었으니...


실장님, 솔직한 후기 괜찮다고 하셨으니 너무 뭐라지 마시고요.


음... 한 두 개 부록도 달아볼 생각이니 관심있는 분들 보시길.

왜 거덜이 난다고 하는지 아실 수 있으실지도...


길지는 않지만, 누가 들으면 웃긴다겠지만, 살아보니,

뭐든 하는 일에는 뭔가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고

바라는 것이 어느 선을 넘어서면 욕심이 되는 것 같은데

욕심은 곧 실망과 낭패, 패착으로 돌아오니

본인이 원하는만큼, 잘못되어도 감당할만큼만 하시면 어떨지...


이 글을 쓰기까지 두 달이 넘게 걸렸으니

실제 이야기는 언제 써서 올린다고 꼭 찍을 수는 없으니

기다리지는 마시고,


뭔 후기에 프롤로그 씩이나 싶으신 분은

그저 잊어주시고,


잘 살고 잘 지내세요.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5-30 02:39:00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7-04 09:38:1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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