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스타그램의 대표 영계..
민지를 먹고 왔습니다 오늘 ..ㅋㅋ
자랑스런 만남이었기에
게시글을 안 쓸래야 안쓸수가 없군요 ㅋㅋ
우선 외모! 수수함? 풋풋함?
이쪽 티가 전혀 안나고요~
어린게 최고의 무기라고 아주 탱글탱글 몸매도 슬림하니 좋네요
여기서 1차코피 터질듯..ㅋ
옆에 착 붙어서 끈끈이 마냥 떨어지지도않아요~
걍 예쁩니다..ㅋㅋ 연애시 각별히 주의하셔야할게..
처음에 넣으시면 안들어갑니다.. 완전 개 좁보에요..
더듬더듬 구멍 찾다가 마치 사춘기때 첫경험처럼
잠깐 바보가 되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잇으니
조심하셔야함.. ㅋㅋㅋ
연애할때 나 오늘 이거 싸고 당장 죽어도 여한없다!라고 싶을정도로
오늘 민지와의 만남 상당히 강렬햇습니다..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ㅋ
영계는 진짜 보약이네요 완전 홀려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