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추적추적오고 으슬으슬하니 급 달리고 싶어서 바로 실장님께 연락
마침 한번도 못봤던 은솔매니저가 시간 괜찮다길래 바로 예약하고 접견
딱 문 열어주는데 귀여운 외모로 반갑게 맞아줌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말투 뭔가 너무 귀여웠음 ㅋㅋ
그러다 샤워하는데 와.. 눈 떼기 어려울정도로 몸매가 좋은거임. 프로필기준 70~80%정도?
살이 좀 쪘다는데 아랫배 인격 살짝 있는거 감안해도 몸매가 너무 좋앗음
우선 대화가 너무 잘통하고 맘이 잘 맞았달까?
뭐 별거 하지도 않았는데도 금새 ㅅㅈ해버려서 아쉽긴 햇음
재접견 의사 200%. 담번엔 더 찐하게 해봐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