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어떨까라는 생각에 씻으며 상상했네요 ㅎㅎ
씻고나와서 맥주한캔 딱 마시니 도착했네요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이뻐보였습니다.
피부도 탱글탱글하니 굉장히 떡감 좋아보였습니다.
보니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해주는데 짜릿햇습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알을 만져줄 때 건포도를 돌리면서
계속 만져대니 야릇한소리도 새어나왔습니다.
술먹오서 힘들줄알았는데 시원하게 분출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