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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오서 힘들줄알았는데 시원하게 분출해버렸습니다.
a컵싫어

언니는 어떨까라는 생각에 씻으며 상상했네요 ㅎㅎ

씻고나와서 맥주한캔 딱 마시니 도착했네요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이뻐보였습니다.

피부도 탱글탱글하니 굉장히 떡감 좋아보였습니다.

보니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해주는데 짜릿햇습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알을 만져줄 때  건포도를 돌리면서

계속 만져대니 야릇한소리도 새어나왔습니다.

술먹오서 힘들줄알았는데 시원하게 분출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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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빠댓글2024-06-22 03:02:08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7-05 03:50:4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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