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남]
생각지도 못한 복병을 만났네요,,,
제니를 봤는데 너무 제스타일이어서 좋아버렸습니닷,,,
귀여운 여자를 좋아하는 개취가 있어서 추천받아 제니를 봤는디,,,
너무 귀여워버려서 집에 데리고 가고싶었습니닷,,,
[외모/몸매]
얼굴은 아주작고 앙증맞게 귀엽게 생긴 강아지상 얼굴이고
단발머리가 더 귀여움을 배로 올려주는거같았습니닷
처음 마주했을때 작다라는 생각이 바로들정도로 아담하고 슬림한 체형이었는디
또 탈의해서 보니까 그 슬림한 몸에서 허리는 더 잘록하게 들어가고
엉덩이는 복숭아같이 탱글탱글하게 이뻐서 막 만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닷
물론 가슴이 A컵으로 작은건 아쉽지만 몸이랑 잘 맞게 봉긋한 가슴이라
빨아보니 맛이 훌륭했네요,,,,,
[마인드]
애교가 근래본 여자들 중에서 최고 많고 자기도 자기가 귀여운걸 아는지
어필을 좀하는데 그런모습이 싫지않고 더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닷
텐션도 높은 편이고 말을 재잘재잘 많이하면서도 잘 들어주는디
말하면서 웃을때 정말 이뻤습니닷
[서비스]
물다이는 못하지만 침대 서비스가 아주 죽여줍니닷,,,
첨에 그냥 부드럽고 오피스타일로 서비스 하나보네 라는 생각이었지만
점점 밑으로 내려가면서 강해지는 서비스에 정신이 아득해졌습니닷
BJ로 절 계속 바라보면서 빨아주는 모습이 섹시했고
특히나 ㄸ까시를 할때는 ㄸ구녕이 헐어버릴꺼같이 강렬하고 강하게 들어옵니닷
진짜 온몸에서 소름이 돋을 정도로 하드하게 들어오는디,,
그만그만,,하라고해도 듣지않고 자기가 만족할때까지 강하게 해버립니닷,,
[연애]
일단 여성상위로 들어오고 제니의 ㅂ지가 좁은편이라 천천히 예열하면서
들어오는거같았습니닷,,,저는 천천히 들어와주니 더 좋았구요,,,
체위를 제니가 먼저 바꾸자고 적극적으로 요청해줘서 여러체위로 바꾸면서하다
뒤치기로 할때 엉덩이부터 허리로 들어가는 그 라인이 진짜 미치게 만들어
허리를 두손으로 꽉잡고 ㅂ지 끝까지 세게 밀어넣으면서 사정했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