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와는 세번째 만남...
오늘도 여신아우라를 보여주며 엘베에서 내리는 저의 팔짱을 끼고
방으로 들어가주는 이쁜마인드...
처음봤을때는 175는 되어보이는 큰키에 살짝 부담이 되는거같았지만
다시보면 큰키는 방에 들어가면 아무런 상관이 없고...
차라리 늘씬하고 빵빵한 바디라인은 볼때마다 감탄을 일으킴...
가슴도 C+이라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더 큰거같기도하고 일단 자연산..
자연이 내려준 축복인 이 탱탱하고 빵빵한 가슴이라 만지고 놀면
이만큼 재미있는거도 없고 골발까지 커서 비율이 환장함...
몇번봐서 친해졌더니 더 다정하고 앤모드도 점점더 좋아하고...
뽀얗고 보들보들한 아테네의 몸을 만지며 토크를 하다가..
서비스 받으러 물다이에 어느샌가 엎어져 있음..
아테네의 물다이 서비스는 다른 언니들과 다르게 뭔가 현란하면서
자기만의 루틴이 있는데....
이게 너무너무 좋아서 올때마다 받고싶어짐..
물다이에서 이미 한번 비명을 지르며 흥분이 고조된 상태에서 한번더 마른다이로..
서비스를 받아버리고 여성상위로 하나가되버림...
흔들리는 가슴은 너무 섹시하고 만지면 감촉 장난아니고...
내가 원하는대로 맞춰주는 아테네라 앞으로 뒤로 옆으로 무한반복하다
끝끝내 뒤로 깊게 모조리 찔러넣다가 마무리해버림...
볼때마다 새롭게.. 할때마다 다채롭게 흥분되게 만들어버려서
차후에도 다시 아테네로 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