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셔츠를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1시간으로 바뀌고 조금 부담스럽긴하네요
일단 2시간 놀생각으로 가봤는데
저는 이렇게 알아서 벗고 가슴 보여주는곳이 좋아서
셔츠를 좋아합니다
하퍼나 이런곳도 가보긴했는데 제가 제 성격이 먼저 어떻게 할 그게 안되서
탈의 시스템이 있는 곳이 좋아요 ㅋㅋ
저는 성격이 시원하고 알아서 잘 챙겨주는 달래실장에게 예약을 하고
유앤미 다녀왔네요
룸으로 배정받고 가는 복도에서 셔츠 입고 다니는
아가씨들을 봐도 꼴릿합니다
꼭지가 톡 튀어나와도 신경안쓰고 언니들 그냥 막 걸어다니네요
달래실장에게 2시간 놀거라고 좋은 초이스 추천부탁했고
그중 골라서 초이스해서 놀았는데
역시 아가씨들은 셔츠가 화끈하네요
아주 완전 끈적끈적하게 놀았는데 잼났습니다 ㅋㅋ
가성비는 셔츠라고 생각해서 달래실장한테 자주 연락하는중ㅋㅋㅋ
안가더라도 애들많은지도 묻고 ㅋㅋ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가도 역시 재밋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