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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장담컨대 정신 못 차리고 빨릴 수 있음 ㅋㅋㅋ
여관바리스타


실크 첫인상은 빵실한 엉덩이가.. 크흡

잘록한 허리에다 암튼 남자들이 참 좋아라하는 몸매

한 마디로 캐 꼴릿한 바디임

샤워를 정성껏 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늘씬 쭉빵이라 미끄러짐과 몸의 곡선이 가히 예술의 경지

느낌 쩌는 애무로 살살 달아올리더니만

능숙한 리드로 촵촵 걍 시키는 대로 몸을 맡김

장담컨대 정신 못 차리고 빨릴 수 있음

젖꼭지부터 혀로 핥아주면서 밑으로 내려와 아이컨텍 해가며

야시럽게 동생놈을 빨아주는데 거 참..

혀를 참 능숙하게 사용할 줄 암

침대로 향하면서도 본능적으로 몸을 더듬더듬;;

실크 도움으로 ㅋㄷ 빠지지 않게 잘 끼우고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시작

쎅한 신음 터져 나오면서 분위기는 점점 격앙되고

진짜 거침없이 박아대다가 그대로 싸질러버림

땀 뚝뚝 방마저 정말 후끈후끈했음 ㅋㅋㅋ

서비스 마인드는 베이스로 깔고

잊지 못할 몸매가 정말 일품이었던 실크였음


재접? 당근 10000%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6-25 09:03:4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07-08 14:24:10수정삭제신고
후기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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