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서 와.. 얘는 진짜 '교과서'네. 텐션부터 쪼임까지 다 가졌어 ㅋㅋ
형님들, 오늘 연서 매니저 접견하고 왔는데 솔직히 충격 먹었다. ㅋㅋㅋ
이 바닥 다니면서 "아, 그냥 무난하게 즐달했네" 싶은 적은 많아도,
오늘처럼 "와 미쳤다" 소리가 절로 나온 건 진짜 오랜만이야.
일단 연서는 프사가 실물을 절대 못 따라가는 케이스야.
입장하자마자 분위기부터가 이미 압살;; 딱 남자들이 환장하는 '섹시 도도'한 얼굴인데,
웃을 땐 또 세상 순둥하게 변해서 갭 차이로 벌써 반쯤 넘어갔다 ㅋㅋㅋ
씻고 베드 들어갔는데, 이 언니 애무가 진짜 예술이더라.
그냥 훑는 게 아니라, 몸 구석구석을 탐색하면서 반응 오게 만드는 법을 너무 잘 알아.
특히 귀랑 목덜미 쪽을 혀끝으로 간지럽히면서 핥아내리는데,
소름이 쫙 돋아서 나도 모르게 신음 참느라 입술 깨물었다. ㅋㅋㅋ
연서가 눕혀놓고 위에서 리드하는데, 골반 쓰는 게 진짜 선수급이야.
슥슥 밀착해서 돌리는데 이게 그냥 박는 게 아니라 내 안을 꽉 채우면서
훑고 지나가는 느낌? 특히 쪼임이 워낙 쫀쫀해서 내가 뭘 하기도 전에
이미 사정감 몰려오더라;;
중간에 내가 좀 세게 박으니까 연서가 내 어깨 꽉 잡고 "오빠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아"
이러면서 아래에서는 찔걱찔걱 소리나는데, 쌀 뻔한 거 겨우 참았네. ㅋㅋㅋ
마무리하고 씻고 나오는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한 5분은 앉아 있었다.
형님들, 다른 건 몰라도 연서는 시간 되면 무조건 들어가라. 내가 보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