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주식으로 재미를 좀 봤는지 쏜다고해서
1분이라도 망설이면 말바꿀거같아
단골인 정재한테 전화했습니다
통화마치고 곧바로 추가해서
양주까지 따~악 시켜놓고
초이스 진행하는데
저는 언제나 추천 그렇다고 무조건 추천보다는
진짜 적극적인 친구로 내성적이라 .... 항상 어필합니다!
그러면서 오늘은 아담하면서 가슴도 컸으면한다고 ㅋㅋㅋ부탁하니
초이스가 진행되면서 나비 추천해주네요
처음엔 귀엽게생기면서 글래머한친구..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자마자
바로 인사하면서 화끈하게 돌변해버리는데 진짜
술도 술이지만 술에 맞는 안주보다 더 짜릿한 저탱이가 엔돌핀 돌게했네요
손으로 자꾸 내거기 주물러주는데 진짜 쿠퍼액 폭팔했습니다
올라타고 내가 옆으로 끼구 아주 진짜 계속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하드코어가 왜 하드코어인지 궁금하시면 정재한테 전화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