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7.13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이름 : 102
경험담(후기내용) :
102님 체크 들어갑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군살 없는 몸매
일단 사람 자체 분위기가 개꼴림.
들어가면 먼저 댐비는 스타일
키스부터 애무 떡기술 수준급에 오래 해줘 바로 쌀 것 같았음
방아찧고 개꼴리게 쳐다보면서 허리 잘 돌리다보니
못 참겠어서 쭉 여상위로 즐기다 뽑아버림.
애가 사근사근하고 자존감이 높은? 느낌이다 보니
어색하지도 않고 너무 좋았음...
방에 조명이나 청결도도 정말 잘 관리 되는것 같음
절대 호불호 안 갈릴 것 같은 매니저임.
체크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