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계와 오피만 다녔던 일인이였던 나...ㅋㅋ
후기들이 너무 좋길래 시골 갔다오느라고 운전도 오래해서
피곤하고 나가기도 귀찮고 한번불러본다
서비스내용 물어봤는데 안전문제때문에 안내가 안된다는데
약간 뭔가 있을꺼같은 촉 ㅋㅋㅋㅋ
서비스좋은아이로 보네달라고한다
들어오는데 보통 태국 마사지샵 가면 들어오는 언니들이랑은
뭔가좀 다른느낌에 애떄고 슬림한애가 들어온다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나름 시원하네? 좀 릴렉스되서 살짝잠들었다 ㅋㅋ
얼마나잤는지 꺠운하더라
어느정도 마사지도 받았겠다 본게임 가야되는데
각만 잡고 있었다 ㅋㅋㅋ
그러다 찾아온 타이밍 ㅅㄱ가 살짝살짝 닿을때 터치를 해본다 ㅋㅋ
그러니 물어본다 서비스를 하겠냐고 ㅋㅋㅋ
얼른 대답했다 OK~
와 옷벗는데 다 가려져있는 빡시한옷을 입어서 그랬지
와 몸매 개지린다 숨어있던 문신이 보이는데
우와 ㅈㄴ섹시함 ㅋㅋㅋㅋㅋㅋ 빠르게 진행해버렸다
잘느껴주기도하고 해주는거에 거부감도없이 잘받아준다 ㅋㅋ
그렇게 좋은시간보네고
내처음 출장은 아주 좋은 경험으로 남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