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월 반이 지나가네요.. 하염없이 일하고 그냥저냥 지내는 와중에 찾아갔던 바11
다른 사이트에서도 후기 보고 여기에도 있길래 도움은 안되겠지만서도 후기 남겨봅니다..
공통적인게 친구들 외모인데 제가 봤을때는 정말 여러 사람이 다 있는거같아요 정말 룸삘보다는
민삘도 많고 귀여운 스타일 섹시한 스타일 청순 스타일 굳이 나누자면 상중하까지 다 있어요
사람마다 이상형 다른거 생각하면 초이스하는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요
여튼 재방문 의사 충분히 있습니당